한국 사람들이 미국에서도 오륀지를 마음 놓고 사먹을 수 있도록 이참에 국어체계까지 손질하시겠다고 주장하고 계신 이경숙 대통령직인수위원장님의 노고에 치하를 아끼지 않으면서, 여기 미천한 중생이 이경숙 위원장님을 위한 헌사를 바치고자 합니다.
경숙이 누나, 그러다가 세종대왕님한테 벼락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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