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그렇게도 줄기차게 외치고 다니던 '747 공약'.
그동안 뻥이라는 비난을 받았는데 뻥이 아니었습니다.
그럼요. 대통령이 어떤 분인데 지키지도 못할 공약을 내놓았겠습니까?
747 공약의 진정한 실체가 최근에 드디어 밝혀졌습니다.
지금까지 전 그 공약이 성장률 연 7%, 일자리 400만개, 7대 강국 진입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747 공약은 알고 보니까 경제 살리기가 아니었습니다.
실업문제 해결도 아니었습니다.
7대 강국 진입은 더더욱 아니었습니다.
747 공약의 진정한 실체는 바로...
대통령 전용기를 747로 바꾸겠다는... 털썩.
하지만 747 타고 망명 가시겠다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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